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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바다, 강이 함께 어우러져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천년 명품 수목장림

소나무, 잣나무 등 침엽수가 빽빽하게 조성되어 녹음이 짙은 숲속에 고인은 편히 잠들고 후손들은 언제든지 찾아와 편히 쉴 수 있습니다.

 

주목

'붉은나무'라는 뜻의 주목(朱木은 죽어서도 오랫동안 주변을 아름답게 한다는 뜻으로 "살아 천년, 죽어 천년”이라는 말이 전해져 옵니다. 특히 주목을 두고 모든 식물들 중에서 가장 오래 사는 식물이라 합니다.

 

소나무

사시사철 푸르른 잎을 지니며, 강인한 인상을 주는 줄기 때문에 대나무와 함께 송죽지절(松竹之節 : 변하지 않는 절개)을 상징하거나 송교지수(松喬之壽 : 인품이 뛰어나고 오래 사는 사람)를 가리키기도 합니다.

 

향나무

도도하고 선비의 귀품을 닮은 향나무는 측백나무과에 속한 상록교목으로 잎은 마주나거나 돌려나며 가지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밀생하며 꽃은 단성화이며 수꽃은 황색으로 가지 끝에서 긴 타원형을 이루고 4월과 5월에 핀다

 

오엽송

일명 섬잣나무라고 하며 잎이 다섯 개라 오엽송이라고 한다. 해송처럼 굳이 단엽을 하지 않아도 단정한 생김새가 귀소년을 연상하게 하는 나무이며 건조에 강하고 병해충의 영향이 적습니다. 오래 된 것은 해송못지 않은 귀태를 자랑한다.